주식 투자에 대한 저의 경험을 나누고자 해요. 저는 24살 때 100만 원을 들고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어요. 그때는 회사 동기들이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을 보고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했는데요. 코로나19 이후 반등장일 때 들어가서 이차전지 같은 ‘핫한 개별주’에 투자해 수익을 봤어요. 하지만 손실을 볼 때도 많았고, 이를 직접 분석해 보니 ETF는 모두 수익을 보고 있더라고요.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ETF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했답니다. 개별 기업을 깊게 파는 것보다 시장 전체의 흐름을 보는 게 제 성향에 더 잘 맞기도 했어요.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개별 주식에서 오는 변동성이 상당히 큼을 느끼게 됩니다. 한 기업의 실적 발표나 시장의 이슈에 따라 주가는 크게 흔들리기 마련이죠. 그래서 저는 ETF..